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직거래장터 당화혈색소●당화혈색소 정상수치●당화혈색소 수치●당화혈색소 검사
2020-11-13 03:52:57
아토텐 <> 조회수 16777215
122.34.136.166

당화혈색소●당화혈색소 정상수치●당화혈색소 수치●당화혈색소 검사

 

당화혈색소 당화혈색소란 당화혈색소 수치

그리고 당화혈색소 정상수치 당화혈색소 10

당화혈색소 5.7 당화혈색소 5.8 당화혈색소 5.5

당화혈색소 8 당화혈색소 관리법 등에 대하

여 정리해 봅니다. 참고하시고 많은 도움 되

셨으면 합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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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당화혈색소검사 #당화혈색소5.5 #당화혈색소6.5

 

 

당화혈색소. 당화혈색소(HbA1c)란?

 

 

적혈구내에는 혈색소(헤모글로빈)라고 하는
중요한 단백질이 들어있습니다. 혈중 포도당
은 혈색소의 일부와 결합하게 되는데 이렇게
혈색소에 포도당이 결합된 형태를 당화혈색
소(HbA1c)라고 부릅니다. 

 

당화혈색소(HbA1c)는 혈당이 높은 정도와
적혈구가 포도당에 노출된 기간에 비례해 증
가하며 지난 2~3개월 동안의 평균적인 혈당
조절 상태를 알려주는 수치입니다. 

 

당화혈색소 정상수치는 4~6%이고 당뇨인의
당화혈색소 조절목표는 6.5~7% 이하로 유지
하는 것입니다.

 

당화혈색소가 1% 올라갈 때마다 혈당치가
평균 30㎎/dL 정도 올라갑니다.

 

 

 

당화혈색소 검사, 당화혈색소 정상수치

 

당화혈색소(HbA1c) 검사라는 것은 혈액 내에
서 산소를 운반해 주는 역할을 하는 적혈구내
의 혈색소가 어느 정도로 당화(糖化)되었나를
보는 검사이며, 적혈구의 평균 수명기간에 따
라 최근 2~3개월 정도의 혈당 변화를 반영
합니다. 


정상인에서도 당연히 포도당이 존재하므로
우리의 혈액 내에는 혈색소가 어느 정도 당화
되어 있는데, 검사 방법에 따라 정상치의 차이
가 있으나 대개 5.6%까지가 정상입니다.

 

당뇨병 환자의 경우 혈액 내 포도당의 농도가
높아지므로 당화혈색소 수치 역시 올라가게
되는 것입니다. 

 

 

따라서 그 동안의 혈당 관리 정도가 고스란히
드러나는 이 결과를 보고 추후 치료 방향을 결
정하게 됩니다.

 

당뇨병에 있어 광범위하고 대규모로 진행됐던
UKPDS, DCCT 연구에서 당화혈색소를 1% 
감소 시키면 미세혈관합병증을 30~50%까지
감소시킬 수 있다고 보고하면서, 당뇨병 치료의
궁극적인 목표인 합병증을 예견할 수 있는 혈당
지표로 당화혈색소가 사용되어 왔습니다.

 

따라서 당화혈색소가 낮으면 낮을수록 합병증
발생이 적을 것이며, 더 나아가 대혈관합병증
을 예방할 것이라고 기대를 모았습니다.

 

 

하지만 최근 ACCORD, ADVACED, VADT 연

구 결과에서는 당화혈색소에 있어서도 J 자
모양의 패턴을 보이면서, 너무 낮아도 높아도
좋지 않으며, 적정선이 있을 것으로 제시하고
있습니다.

 

또한 당화혈색소가 전체적인 혈당상태를 반영
하는 수치이나 혈당의 변동폭에 대하여는 정보
를 알 수 없는 것은 단점입니다. 

 

극심한 저혈당과 고혈당이 있다 하더라도 당화
혈색소 6.5~7%로 나올 수 있다는 것. 이처럼
혈당의 변동에 따른 산화스트레스의 증가와 연
관이 있는 대혈관 합병증의 발생에 대하여는
모든 정보를 제시할 수 없다는 것은 당화혈색소
의 맹점입니다.

 


이와 같은 제한이 있기 때문에 혈당 변동폭을
분석할 땐 당화혈색소와 더불어 연속혈당측정
기(CGMS, continuous glucose monitoring
system)를 함께 이용하거나, 간헐적인 혈당 측
정과 더불어 종합적으로 혈당 상태를 평가하고
있습니다.

 

이에 미국 당뇨병학회(ADA)에서는 2012년부
터 당화혈색소의 목표치를 일반적으로 7%
미만으로 하되, 환자의 치료에 대한 의지와 노
력 정도가 높고, 저혈당의 위험성이 낮으며,
당뇨병의 유병기간이 짧고, 기대수명이 길며,
동반질환및,혈관합병증이 없는 경우 6.0~6.5
%로 좀더 엄격하게 조절하도록 하고 있습니다. 

 

반대의 경우에는 7.5~8%까지 목표를 잡아 환자
의 특성에 따라 다르게 치료하도록 권고하고
있습니다.